이사 후 우편물 전송서비스, 같은 권역 3개월 무료와 연장 요금 확인

자료: 정부24 공식 민원 안내 화면, 2026.11.3 확인.
이전 집으로 오는 우편물을 새집으로 받고 싶다면 주거이전 우편물 전송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개인 기준 같은 권역은 처음 3개월 이내 무료이고 다른 권역은 처음 3개월 이내 7천 원입니다. 전입신고를 했더라도 우편물 전송을 함께 신청했는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처음 3개월과 연장 3개월의 요금
같은 권역은 처음 3개월 무료, 다음 3개월 연장 시 4천 원입니다. 다른 권역은 처음 3개월과 연장 3개월이 각각 7천 원입니다. 따라서 개인이 3개월 뒤 다시 3개월 연장한다면 같은 권역은 합계 4천 원, 다른 권역은 합계 1만 4천 원입니다. 두 주소가 가까워 보여도 우편 권역이 같은지는 신청할 때 주소를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이사 신고할 때 함께 신청하지 않았다면
전입신고 시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고, 별도로 우체국 창구나 인터넷우체국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온라인 대리 신청은 불가능합니다. 정부24는 처리기간을 총 6일로 안내하므로 신청한 날부터 모든 우편물이 바로 전송된다고 예상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서비스가 끝나기 전에 할 일
전송은 옛 주소로 보내온 우편물을 일정 기간 새 주소에서 받도록 하는 서비스입니다. 은행·보험사 등 발송기관에 등록된 주소는 각 기관에서 직접 변경해야 합니다. 전송된 봉투의 발송인부터 확인해 주소를 바꾸고, 종료일까지 변경하지 못한 곳이 있다면 유료 연장이 필요한지 판단합니다.
출처: 정부24 해당 민원 안내. 확인일 2026.11.3. 실제 접수 가능 여부와 개인별 구비서류는 접수·처리기관에서 확인하세요.